🛡️ 4대보험 계산기
월급만 입력하세요.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 본인부담금을 바로 확인합니다.
기본급+각종 수당을 합한 세전 월급을 입력하세요.
4대보험, 나는 얼마나 내고 있을까?
직장인이라면 매달 월급에서 4대보험료가 자동으로 빠져나갑니다.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 네 가지입니다.
산재보험도 있지만 이건 회사가 전액 부담해서 급여에서 빠지지 않습니다.
모든 항목은 회사와 절반씩 나눠 냅니다.
이 계산기는 근로자 본인 부담분만 보여드립니다.
| 항목 | 요율 (본인 부담) |
|---|---|
| 국민연금 | 4.5% |
| 건강보험 | 3.545% |
| 장기요양보험 | 건강보험료의 12.95% |
| 고용보험 | 0.9% |
급여명세서와 왜 다를 수 있을까?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선이 있습니다.
월급이 아무리 높아도 상한액을 넘으면 그 이상은 국민연금이 붙지 않습니다.
2026년 기준 상한액은 월 617만 원 수준입니다.
또한 비과세 항목(식대, 자가운전보조금 등)은 4대보험 산정에서 제외됩니다.
급여명세서의 과세 대상 금액을 기준으로 계산해야 더 정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회사도 똑같이 4대보험료를 내나요?
네,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은 회사와 근로자가 절반씩 부담합니다. 산재보험만 회사가 전액 부담합니다.
Q. 아르바이트도 4대보험에 가입하나요?
월 60시간 이상 또는 주 15시간 이상 근무하면 원칙적으로 가입 대상입니다. 다만 조건에 따라 일부 항목만 적용될 수 있습니다.
Q. 프리랜서는 4대보험에 가입하지 않나요?
프리랜서는 근로소득자가 아니라 사업소득자로 분류되어 4대보험 대신 지역가입자로 건강보험·국민연금에 별도 가입합니다.
본 계산기는 2025~2026년 기준 요율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공제액은 회사 급여명세서 및 국민연금공단·건강보험공단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