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상환금액과 수수료율, 남은 기간만 입력하세요.
대출 갈아타기 전 내야 할 수수료를 바로 확인합니다.
대출 약정서 또는 은행 앱에서 확인하세요.
보통 0.1~1.5% 사이이며, 상품마다 다릅니다.
대부분의 대출은 3년입니다.
3년이 지나면 수수료가 면제됩니다.
중도상환수수료, 어떻게 계산될까?
계산 공식은 하나입니다.
상환금액 × 수수료율 × (잔존일수 ÷ 수수료 부과기간)
핵심은 잔존일수입니다.
갚는 시점이 늦어질수록 수수료가 비례해서 줄어듭니다.
그리고 대출 실행 후 3년(1,095일)이 지나면 수수료가 전액 면제됩니다.
갈아타기를 고민 중이라면 3년 시점을 꼭 확인하세요.
수수료율, 언제 대출받았는지가 중요합니다
2025년 1월 금융당국 정책으로 중도상환수수료가 대폭 인하됐습니다.
고정금리 주담대는 평균 1.4%대에서 0.5%대로, 변동금리 신용대출은 0.8%대에서 0.1%대까지 내려갔습니다.
다만 2026년 들어 일부 시중은행이 주담대 수수료율을 다시 올렸습니다.
실행 시점에 따라 적용 요율이 다르니, 반드시 본인 약정서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 구분 | 대략적 요율 수준 |
|---|---|
| 시중은행 주담대 | 0.5~0.8% 내외 |
| 시중은행 신용대출 | 0.1~0.7% 내외 |
| 2금융권 | 1.5~2.0% 내외 |
수수료를 아예 안 내는 방법
첫째, 3년이 지난 뒤 상환하면 무조건 면제입니다.
둘째, 매년 원금의 10~20% 이내 소액 상환은 수수료를 면제해주는 상품이 많습니다.
은행 앱에서 본인 상품 조건을 확인해보세요.
셋째, 디딤돌대출 등 일부 정책 대출은 조건에 따라 면제 혜택이 있습니다.
갈아타기 판단 기준은 간단합니다.
갈아타서 아끼는 이자 총액이 수수료보다 커야 이득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3년이 지나면 정말 수수료가 없나요?
네, 대부분의 대출은 실행일로부터 3년(1,095일)이 지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전액 면제됩니다. 본인 약정서에서 부과 기간을 확인하세요.
Q. 일부만 갚아도 수수료를 내야 하나요?
원칙적으로는 상환하는 금액에 대해 수수료가 붙습니다. 다만 연간 원금의 일정 비율(10~20%)까지는 면제해주는 상품이 많으니 확인해보세요.
Q. 계산 결과와 은행 청구액이 다를 수 있나요?
은행마다 일할 계산 방식과 최소 수수료 규정이 달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은행 앱의 상환 조회 메뉴에서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본 계산기는 표준 공식 기준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수수료는 대출 상품 약정과 은행 계산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